푹 자도 졸리기만 한 수면장애...최근 4년 사이에 60% 급증...블루라이트를 차단하세요 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푹 자도 졸리기만 한 수면장애...최근 4년 사이에 60% 급증...블루라이트를 차단하세요





열대야로 인해 잠 못 드는 밤이 지속되고 있죠?

그러나... 웬일인지 에어콘을 빵빵하게 틀어도, 선풍기를 2대, 3대 풀로 돌려도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는 '수면장애' 환자가 늘고 있는데요.

어렵사리 잠이 들어 7~8시간씩 푹 잤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피곤하고 피로가 싹 풀렸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수면장애의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면장애 환자 현황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최근 자료에 의하면 2008년부터 2012년가지 수면장애를 호소하며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8년 228,000명에서 2012년 357,000명으로 무려 157%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2012년 기준으로 여성이 212,000명, 남성이 145,000명이었고
연령별로는 50대가 75,000명, 70대와 60대, 40대의 순으로 전반적으로 중고 연령층의 사람들이
수면장애로 고통받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이할만한 것은 20대 이하의 수면장애 비율인데
비율은 높지 않지만 이들 연령대 역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수면장애의 종류


수면장애는 단순히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상만을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수면장애를 보다 세부적으로 나눠보면
쉽게 잠이 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는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상세불명 수면장애,
수면 중 상기도가 막혀 약 10초간 코와 입으로 호흡하지 못하는 수면성 무호흡,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잠에 빠져서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주는 기면증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면장애는 하나의 증상만을 갖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2가지 이상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면장애의 증상


수면장애는 단순히 잠이 부족하여 피곤한 것만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발생하는 문제는 위장기능의 저하로 인한 소화장애,
몸의 생체 리듬의 붕괴로 인한 피부 트러블이나 비만,
집중력과 기억력의 저하를 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 등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증상들이지만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라는 측면에서 볼 때 이러한 증상들은 심각한 문제가 되므로
반드시 치료 혹은 예방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수면장애의 원인


수면장애의 원인은 유전적, 신체적, 환경적인 원인으로 세분화할 수 있는데,
이 중 유전적인 요인은 선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외하고
후천적인 요인인 신체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을 제대로 자고 싶어도 잠들지 못하는 것은 감기나 소화불량같은 간단한 질환부터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질환이 발생하면 사람은 쉽게 잠이 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더라도 깊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는 사실 수면장애의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일 수도 있는데,
이러한 스트레스는 심리적인 요인이자 환경적인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내면의 심리상태나 외부의 자극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여기에 환경적인 원인으로는 쾌적한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입니다.

지나치게 조용한 환경은 아이러니하게도 숙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는데,
보통은 전자장비의 발달로 인해 주변 환경이 너무 밝거나 너무 따뜻하거나 춥거나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도 수면장애의 요인입니다.

특히 요즘에 전자장비의 발달로 인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제 시간에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밝혀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것은 블루라이트 때문입니다.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블루라이트란 가시광선 중 380~495nm 사이의 푸른 빛을 띠는 빛을 일컫습니다.

이 빛의 위험성은 최근 발간된 하버드 대학 정기 간행물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빛이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 블루라이트는 특히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하버드 연구팀과 관련 연구팀은 비슷한 밝기의 초록색 빛과 푸른 빛(블루라이트)에 6.5시간 노출시킨 후
그 영향에 대해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 감소에 약 2배 이상 억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체 리듬 역시 초록 빛의 1.5시간에 비해 약 3시간으로 2배 정도 이동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루라이트에 대한 또다른 연구에 따르면, 토론토 대학 연구팀은
블루라이트 차단을 위한 안경을 착용한 사람들은 밝은 실내 조명에 노출시키고,
아무런 장비도 갖추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희미한 밝기의 빛에 노출시켜
멜라토닌 호르몬 수치를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실험 결과 두 그룹 모두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블루라이트의 세기가 동일하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arvard Health Publications(HARBARD MEDICAL SCHOOL)

다시 말씀드려서 수면과 관련된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블루라이트가 막기 때문에
최근의 수면장애 환자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면장애 치료방법 6가지


1. 적절한 수면습관 유지

낮에 조금 피곤하더라도 낮잠은 30분 내외로 제한하고 잠드는 시간 역시
가급적이면 12시 이전으로 정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잠이 오지 않을 경우에는 너무 잠에 빠져들려고 하지 말고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따듯한 우유 한잔을 마시는 게 좋습니다.


2. 담배, 술, 커피 자제

평소에 담배, 술, 커피를 금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잠들기 4~6시간 전에는
커피와 녹차 등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물과 술, 담배를 금하는 게 좋습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 니코틴 성분 등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아예 불면증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3. 수면제 복용 금지

수면제는 잠을 부르는 약이 아니라 잠을 깨우는 약입니다.
수면제를 먹을 때는 잠에 들 수 있지만
점차 내성이 생겨 더 많은 약을 먹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수면제를 끊으면 다시 잠에 들 수 없습니다.

결국... 약물중독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수면제이기에
불면의 악순환에 빠져들고 싶지 않다면 수면제는 금하는 게 좋습니다.


4. 침실에선 잠만 자기

침실은 잠을 자거나 성생활만 하는 공간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침실에 들어가기만 하면 잠이 오는 관계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침실에서 책을 읽고 컴퓨터를 하고, 스마트폰을 하는 등의
수면 외의 행동을 하면 우리의 뇌가 침실을 생활공간으로 인식하여
잠에 들게 하는 시간을 잊게 되어버립니다.


5. 운동은 잠들기 5~6시간 전에만

 운동을 잠들기 전에 하는 것도 자율신경을 흥분시키므로 절대 금물입니다.

그러나 잠들기 5~6시간 전에 하는 간단한 운동은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체온이 떨어질 때 졸음이 오는데,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오르고
5~6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6. 블루라이트 차단




전자장비가 수면장애에 나쁜 역할을 하고
그 원인이 블루라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만큼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야합니다.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스마트폰, 태블릿 액정에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보호필름이나 액정강화유리를 붙이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시력보호안경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스마트라이프를 선도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제품 전문기업 엑스블루


엑스블루는 건강한 스마트 라이프를 이어나간다는 것을 모토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처음으로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보호필름을 출시했습니다.

엑스블루는 블루라이트가 우리의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는 것을 작년에 이미 인지하고
대한민국에 블루라이트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보호필름과 액정강화유리, 시력보호안경을 출시한 것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분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시력보호안경을 세분화하여 시력보호안경 SQ2, 어린이용 시력보호안경 키즈,
안경 쓴 분들을 위한 시력보호안경 클립온을 출시했습니다.



<엑스블루에서 판매중인 성인용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안경>

여기에 블루라이트를 보다 더 많이 차단하기 위한 연구, 개발이 진행중에 있으며
다양한 장치를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한 전자파 차단 케이스 역시 출시한 상태입니다.
<엑스블루에서 판매중인 어린이용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안경>


<클립온>


여름철 수면장애는 분명 열대야가 큰 원인으로 작용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열대야만이 수면장애의 원인이 아니고
최근에는 블루라이트의 영향이 더욱 크게 작용하고 있는만큼
스마느폰의 사용량을 줄이거나 줄일 수 없다면 스마트폰에서 발산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한
액정보호필름이나 액정강화유리를 붙이거나
시력보호안경을 착용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엑스블루가 건강한 스마트 라이프를 책임지겠습니다.

Healthy Smart Life with X-Blue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전자파측정) 벽콘센트, 멀티탭, 전선위의 전자파는? 안전거리 및 대책은?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단단히? 챙겨 입으시고 추위에 대비하세요 일전에 약속드린, 벽콘센트, 멀티탭전선, 멀티탭에서의 전기장/자기장 전자파를 측정하였습니다. 아래의 실험 내용 및 결과를 보시면 모든 분들이 깜짝 놀래실 것입니다. 저 또한 많이 놀랐으며, 누군가가 진즉에 했었어야만 하는 실험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제가 워낙 게을러서 너무 늦게 실험결과를 정리/공유해드리는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실험 결과에 따른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소 60cm, 가능하면 1미터는 떨어뜨려서 사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전자파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일부 놓치고 지나가는 부분도 있을 터이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보완 추가 실험을 하여 업데이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간중간의 코멘트는 제가 알고있는 전자파 상식과 실험결과에 따른 느낌을 바탕으로 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전자파 수치는 여러가지 환경/조건 변수에 따라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수치값의 경향이나 전후 비교를 중시하였습니다. 전자파에 대한 안전기준, 혹은 안전거리에 대해서는 큰 의미를 두고있지 않은 본인입니다만(눈에 보이면 무조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최선),혹시 필요한 분들이 있을까 생각되어, 수년 전에 독일에서 나온 수면공간에서의 전자파 가이드라인 공유해드리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발암가능 물질에 대해, 자기장은 그룹 2B, 전기장은 그룹 3에 속해 있습니다.(등급이나 레벨로 해석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그룹입니다) - 교류 자기장(가전제품, 송전탑, 전기배선): 2.5mG - 교류 전기장( 가전제품, 송전탑, 전기배선): 50V/m - 무선 주파수(휴대폰, 기지국, 공유기, 와이파이): 0.1uW/cm2 (614mV/m) 실험은 아래 그림처럼 준비하여 실시하였습니다. 1.  멀티탭 스위치를 끄고  ...

전자파, 블루라이트 유해성에 따른 조명 선택 가이드

일반 아파트, 가정, 회사에서 사용되는 수 많은 종류의 조명들... 저희 집 아파트에 사용된, 다양한 종류의 조명들의 전자파를 직접 측정해보았습니다. 조명에 대하여 전자파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또한 요즘 사용되고 있는 조명들의 종류, 기본적인 특성 차이, 어떤 종류의 전자파가 얼마나 방출되는지, 등을 알아보고 가정/회사에서의 조명 선택가이드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전자파, 블루라이트, 어싱(Earthing), 일반건강 등에 대해, 외국의 정보을 항상 제일 먼저 번역/소개. 재미, 상식, 건강 --- 3가지를 항상 추구하겠습니다. 제 글과 함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짐을 꼭 체험하시기를... www.xblue.co.kr 전자파, 블루라이트 유해성에 따른 조명 선택 가이드 수원, 용인 사이에 위치한 5년 전에 입주한 아파트. 거실, 키친, 욕실, 작은 방, 큰 방, 서재 등에 사용된 조명들이 왜 제 각각인지 모르겠네요. 한번 집에 들어가시면 유심히 관찰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조명들이 사용된 것을 보고,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한번 볼까요? 욕실 샤워 천장 (백열전구 ---> LED전구 교체, 백열전구는 구입하기 힘들기 때문에)  --->  백열전구 - 식탁 위 CFL (에너지절약형, 삼파장 형광등) - 거실 천장, 통로, 욕실, 방 천장 할로겐(무드, 간접조명) - 거실 TV 장식장 위 천장 요즘 입주하는 아파트는 어떠한지 잘 모르겠지만, 4~5년 전에 입주한 저희 아파트의 경우에는 CFL(소형, 에너지절약형, 삼파장 형광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요, 또한 우리가 예전에 흔히 보던 길쭉한 형광등조차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자파 관련하여 제가 알고 있는 상식 국내외의 자료를 조사한 내용 아파트의 각종 조명의 전자파를 직접 측정 실험한 결과 등을 기초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은 조명에 있어서 전문가가 아니...

(전자파) 슈만 공진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을까요?

슈만 공진(공명)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3~4년 전에 엄청 여기에 빠져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슈만 공진은, 45억년 전 우리 지구가 생길 때부터 지구 상에 항상 존재해왔던 주파수 7.83헤르츠(Hz)를 말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 주파수와 함께 생활하며 진화해왔습니다. 이 주파수는 모든 생명체한테, 여러모로 매우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 근현대의 인공 전기 전자파로 인해서 방해를 받아 약해지고 주파수가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슈만 공진 주파수 7.83Hz를 우리 몸 근처에 두고 휴대하면, 약해진 주파수를 강화시켜 줘서, 우리 심신은 원래 상태의 건강으로 돌아가리라 믿고 있습니다. 7.83Hz 주파수를 기억하고 가까이 해야만 할 듯 합니다. 인터넷으로 슈만공진 혹은 슈만공명을 검색하시어 확인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검색 아래는 슈만 공진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기술적 설명.  슈만 공진 (Schumann Resonance)은 지구의 캐비티 (지구 표면과 전리층 사이의 공간)에 존재하는 준 (quasi-standing) 전자기파입니다. 이는 지구의 내부, 지각 또는 코어에 의해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강렬한 번개가 치는시기에 대기의 전기적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구 캐비티의 공진 특성은 1952 ~ 1957 년 사이에 독일 물리학자 WO Schumann에 의해 처음 예측되었으며, 1954 년에 처음 확인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이 자연적 전자기 환경에서 조화를 이루면서 진화되었거나 창조되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생명이 시작된 이래로 우리 지구는 이러한 자연 주파수 진동으로 모든 생명체를 둘러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공 전자파가 이러한 지구의 자연적이고 유익한 주파수를 방해하고 믿고 있습니다. 인공 전자파 오염으로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