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이트...스마트폰/컴퓨터 사용하면 눈이 나빠지는 이유 (눈건강뿐만 아니고 신체/정신 리듬을 붕괴...정말 심각하게 고민할 때입니다) 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블루라이트...스마트폰/컴퓨터 사용하면 눈이 나빠지는 이유 (눈건강뿐만 아니고 신체/정신 리듬을 붕괴...정말 심각하게 고민할 때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하면 눈이 피로하고 건조해진다는 것은 다들 아시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컴퓨터를 오래 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 눈이 피로한 이유가
단지 오래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만,
단순히 컴퓨터를 오래 사용했기 때문에 눈이 피로하고 건조하다는 이야기는
더이상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엑스블루에서는
오늘 '눈건강과 블루라이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 눈이 피로해지는 이유에 대해
오늘 사람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면 눈이 나빠진다고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보다 건강하게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하면 눈이 나빠지는 이유


한 곳을 지속적으로 응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특징은
한 곳을 계속 응시한다는 것입니다.

화면에 계속 눈의 촛점을 맞춰야만 하기 때문에 눈이 피로해지고 눈이 건조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잘 모르겠지만 눈은 먼 곳을 바라보고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한 상태입니다.

눈건강을 위해, 혹은 눈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가끔이라도 먼 곳을 바라보라고 하는 이유는
눈을 보다 편안한 상태, 즉 눈을 relax한 상태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눈은 사물을 바라볼 때 사물의 상을 눈에 맺게 하기 위해 촛점을 맞춥니다.
이 때 촛점은 그냥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눈의 근육이 움직여야 하는 것이고,
한 화면을 오래 보게 되면 눈의 근육이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이 긴장해서 눈이 지치게 되는 것이죠.

눈이 피로한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눈 깜빡임의 저하

PC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게 되면 사람의 눈이 건조하게 됩니다.
사람은 1분 동안 약 20회 정도 눈을 깜빡이게 됩니다.
이것은 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눈물을 눈의 표면에 넓히는 과정입니다.

눈을 깜빡혀서 눈물샘에서 눈물을 묻혀 눈 전체에 뿌리는 것이죠.

그러나 컴퓨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오래도록 보고 있으면 눈 깜빡임 운동이
평소의 약 1/3 수준인 6회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눈 깜박임을 하지 않으니 눈의 표면은 갈수록 건조해지고 그 결과 눈은 더더욱 지치게 되는 것입니다.


블루라이트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액정화면을 가진 기기들은 빛을 발산합니다.

과거의 TV나 컴퓨터 모니터 화면 등은 약간 어둡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가전업체들이 보다 밝고 선명한 화면을 만들기 위해 경쟁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눈에 부담이 갈 정도로 밝은 모니터와 TV 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화면을 보다 밝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보다 선명하고 보다 밝은 화면을 만들기 위해 가전업체들이 노력한 것은
블루라이트의 방출량을 더욱 늘리는 계기가 되었고
이것이 우리의 눈에 많은 부작용을 안겨주었습니다.

블루라이트가 우리의 눈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은 안구건조증과 시력저하, 눈의 피로도 증가 등인데요.

블루라이트가 인간의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이유는 크게 2가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첫째는 파장이 너무 짧다는 것과 에너지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빛은 원래 사람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까지만 도달해야만 하는데
블루라이트는 각막이나 수정체를 통과하여 망막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이 망막에 도달하게 되면 망막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블루라이트는 가시광선 중에서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이것을 장기적으로 쐬게 될 경우 이것이 도달하는 부분은
원래의 기능을 상실하거나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블루라이트는 눈건강에만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수면장애, VDT증후군 등 다양한 부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보다 건강하게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화면을 오래도록 보고 있으면 좋지 않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우리는 컴퓨터 화면을 가능한 오래도록 보지 않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일차적으로 45~50분 작업 뒤에 10~15분 정도는 꼭 눈을 감고 쉬거나
먼 곳을 응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은 먼 산 바라보며 멍때리는 게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지금 시대에는 보다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 하루에 수차례
먼 산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눈깜빡임 횟수를 늘려야 하는데 이것이 힘들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아무리 좋은 인공눈물이라 할지라도 무작정 구매해서 사용하지 마시고
가능한 안과 전문의와 상담 후 구매,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것인데,
블루라이트 차단 방법에 대해서는 저희 엑스블루가 전문이고
대한민국 최초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으므로 보다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제품들

저희 엑스블루는 블루라이트에 대한 걱정을 덜어버리고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스마트폰, 컴퓨터 모니터, TV 액정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액정보호필름을 출시하였으며
이후로 액정강화유리, 시력보호안경, 클립온(Clip-On) 등을 잇달아 출시했답니다.

현재 제품을 구매하신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했을 때에 나타났던
눈의 피로함이나 어깨결림, 손목통증, 수면장애 등의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으며
액정화면도 전보다 훨씬 더 선명하게 보이며 눈에 부담을 덜 받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가 있는 저희 제품은 단순히 블루라이트만 차단하지 않고
제품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어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1. 액정보호필름


스마트폰/컴퓨터 모니터 액정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인 액정보호필름.

저희 엑스블루에서는 단순히 블루라이트만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체에 유해한 자외선인 UV-A도 차단하는 기능이 있는데 무려 99.99%의 차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스크래치에 강하고, 터치감도 우수하며 화면이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 액정강화유리


스마트폰 액정화면은 설탕액정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죠?

문제는 수리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서 깨진 액정을 그대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는 것.

그래서 대부분 액정보호필름을 구매해서 붙이시는데,
일부 기종의 경우 액정보호필름을 붙여도 안전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여
이제는 액정강화유리라고 하는 방탄필름을 찾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엑스블루에서도 스마트폰 액정강화유리 제품을 출시했는데,
기존 액정보호필름의 기능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여기에 표면강도를 9H까지 올려서 어떠한 충격에도 끄떡없이 버텨내도록 만들었답니다.


실제로 갤럭시 S4에 액정강화유리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액정이 파손될 걱정을 많이 덜었다고들 하십니다.


3. 시력보호안경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등에 액정보호필름을 붙이는 것도 좋은 일인데
액정화면마다 필름을 붙이는 것은 조금은 귀찮고 비용도 적지 않기 때문에
편하게 안경을 찾는 분들도 있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안경을 쓰면 다양한 액정화면에서 발산되는 블루라이트에 대한 걱정을
완전하게 덜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희 엑스블루의 시력보호안경은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색상의 라인업이 구축되어 있어서
패션 감각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좋은 제품이랍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시력보호안경 키즈(Kids)도 출시하였는데
키즈의 경우에는 아이들의 체형에 맞도록 크기 설계를 한 것은 물론
기존 안경테가 아이들이 안경을 썼을 때 점점 쳐지거나 코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무거운 경우가 많아
아이들을 위해 의료 기기용으로 개발된 초경량의 탄력성이 강한 TR90이라는 재질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쓰기에 부담없는 무게입니다.


더불어 일반적인 블루라이트 차단 시력보호안경은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해 특수 코팅을 하기 때문에 약간 브라운색을 띠는 경우가 많지만
저희 엑스블루의 시력보호안경은 투명에 가까운 클리어 렌즈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착용시 전혀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좋은 분들을 위한 시력보호안경이 있다면 안경 쓰는 분들을 위한 클립온 제품도 있답니다.

기능면에서는 시력보호안경과 전혀 차이가 없는 제품이랍니다.



눈은 건강할 때 지키셔야 합니다.

물론 이미 눈이 좋지 않아 안경을 쓰는 분들도 있을텐데
그렇다고 해서 더이상 눈이 나빠질 일이 없다고 안심하시면 안된답니다.

블루라이트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망막 등에 손상을 입어 시력이 갈수록 저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혹시라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을 오래도록 보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스마트폰 증후군으로 고통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블루라이트 차단을 위해 노력하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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