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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세포와 뇌세포를 공격한다는 전자파란? 영향과 예방법은...


산업화로 인해 자연이 인간에게 준 1차적인 피해를 땅과 물, 공기의 오염이라고 한다면,
2차적인 피해는 전자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전자파는 보이지 않게 우리 몸에 여러가지 질병을 안겨다 줍니다.

이미 1950년대 미국에서는 전자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일반 가정에서의 전기제품 사용도 문제지만
고압선 근처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경우에 두통은 기본이며
다양한 질병들이 발생하여 고통받는 것을 보고
전자파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이같은 결론을 얻은 것이죠.

특히 과거에 비해 우리 몸은 전자파에 훨씬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이것은 최근에 급격히 사용량이 늘어나기 시작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TV 등의 영향이 큽니다.


실제로 환경부 보고서(2007)에 따르면
2mG 이상의 전자파에 노출된 인구가 2011년 기준으로 533만명,
3mG 이상은 363만명, 4mG 이상은 302만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10mG이상 노출인구는 121만명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위험하고 심각한 수준인지는
스웨덴과 미국국립방사선 방호위원회의 권고치가 2mG, 네덜란드가 4mG,
스위스, 이스라엘이 10mG라는 것을 생각해봤을 때
결코 무시하고 지나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우리나라 전자파 노출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1~3배 정도 높은 수치인데,
국내 1인 노출량은 평균 1.61mG로 영국 1인 노출량 평균인 0.48보다 3.4배 높으며
미국 1인 노출량 평균 1.225mG보다 1.3배 높았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TV를 보지 않는 시간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고
잠들 때도 머리맡에 스마트폰을 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몸은 거의 24시간 전자파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파가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에 대한 제대로 된 대비를 하지 않는 것은
분명 전자파의 위험성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
오늘은 전자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전자파는?


전자파는 전자기를 가진 모든 전파를 말합니다.
전자파는 영국의 물리학자 패러데이가 발견했는데
전기장과 자기장의 두성분으로 구성된 파동이 서로 반복하며 퍼져 발생합니다.
또 전기를 사용하는 어디든지 존재하고 있으며 많은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자파의 일종인 X선이나 감마선은 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어
많이 쏘였을 경우 태아 기형 등 세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레이더 기지나 전자레인지에 사용하는 마이크로파도
세기를 강하게 하면 음식물이 익을 정도입니다.



전자파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


1. 피부의 노화

전자파는 자기장을 만들어 공기중에 먼지를 아주 작은 분진으로 만듭니다.
이 분진은 피부에 부어 피부호흡이 되는것을 방해해서 피부가 건조해져 노화가되는 원인이 됩니다.


2. 체온의 상승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게되면 몸의 체온이 올라가게됩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에너지의 소비도 함께 올라가게됩니다.
그래서 몸은 피로를 쉽게 느낍니다.


3. 질병

계속해서 전자파에 노출되면 몸의 신경세포가 변이합니다.
이런 세포변이는 뇌종양이나 암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4. 기타

소화불량이나 뇌손상유발, 그로 인한 기억력감퇴나 기억상실증,
미각과 후각의 변화, 무기력함, 두근거림, DNA 손상, 기형아 출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인체의 생리작용에 악영향을 미치고 암발생률을 높이며 남성호르몬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제암연구센터에서는 2002년, 전자파를 발암가능물질(발암물질 2B)로 분류하고
3~4mG 이상에 만성노출되면 소아백혈병 발병률이 2배 증가하며
암과 발달장애, 면역변형, 우울증, 신경질환, 생식기능 장애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갑자기 칭얼대거나 잠을 잘 못잔다면
전자파의 영향을 한번쯤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전자파를 오래 쐬게 되면 온몸이 나른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전자파 잡는 생활안전 수칙


전기제품 사용


전기제품을 쓰지 않을 때는 꼭 플러그를 뽑아둡니다.
플러그를 뽑지 않고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은 계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전자파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기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그 영향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만약 멀리할 수 없다면 노출시간이라도 되도록 짧게 해야 그만큼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의 경우, 앞치마 뒤편에 쿠킹호일을 대면 안전합니다.


TV


TV의 전자파는 화면의 크기에 비례해서 방출되기 때문에
큰 화면의 TV를 보는 가정은 더욱 더 전자파에 대해 경계해야 합니다.
TV는 최소한 1.5m 이상 떨어진 거리에서 시청해야 합니다.


전등

백열등이 형광등보다 전자파가 훨씬 적게 나오므로
아이 방의 전등은 가능한 한 백열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탠드의 전자파는 방출되는 양이 적다고 하더라도
주로 머리 쪽에 켜두기 때문에 그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아이 방에 스탠드를 둘 때는 머리맡보다는 다리 쪽에 두고,
부득이하게 머리맡에 둘 때는 최소한 25cm 이상 떨어지도록 합니다.


전자레인지

집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전자파 방출원입니다.
1m 이상 떨어져서 사용하며, 작동중일 때는 강한 전자파가 나오므로
절대로 내부를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종이 한 장이라도 전자레인지 문에 끼면 전자파가 새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작동중이 아닐지라도 플러그가 꽂혀 있을 때는 마이크로파 발생장치가 예열되면서
전자파가 생기므로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둡니다.


컴퓨터


최소한 60cm 이상 떨어져서 작업해야 합니다.

데스크탑보다는 노트북이 전자파 발생량이 적습니다.
또 전자파가 모니터 앞쪽보다 주로 뒤쪽으로 방출되므로
컴퓨터 뒤를 가깝게 마주보고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담요

전기담요나 장판 등 열선을 이용하는 제품은
두께 5cm 정도의 두꺼운 요를 깔면 전자파가 감소됩니다.
또 잠자기 전에 예열을 해놓은 뒤 잘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빼둡니다.


가습기

필요할 때만 잠깐씩 사용하고 사용할 때도 가급적 멀리 떨어뜨려 놓습니다.
사용한 뒤에는 플러그를 뽑아둡니다.


전기면도기/헤어드라이어

면도기는 얼굴 부위에 밀착시켜 사용하므로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상책입니다.
헤어드라이어도 되도록 거리를 두고 사용하며 사용시간을 줄입니다.


스마트폰/태블릿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전자파는 안테나와 본체의 연결부에서 집중적으로 방출됩니다.
따라서 안테나가 머리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안테나와 머리와의 거리를 두기 위해 이어폰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의 전자파는 순간적인 강도보다는 노출되는 시간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5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전자파는 성장이 빠른 생식세포, 어린이의 골수에 영향을 많이 끼치므로
특히 임산부나 어린이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전자제품들은
가능한 사용시에 거리를 두고 사용하라는 안전수칙이 있으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은 이제 우리의 실생활에서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물건들입니다.

스마트한 삶의 목적이 아니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일이 증가하면서
이런 소통의 도구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외면할 수 없게 된 것이죠.

때문에 스마트폰을 멀리하거나 사용량을 줄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스마트폰 등의 사용을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보다 현실적이고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파 90% 차단/흡수 케이스 엑스블루



독일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증 및 승인 컨설팅 회사엔 TUV사에서 인증한
SOUYI 전자파 흡수시트를 부착한 엑스블루의 전자파 흡수케이스는
전자파를 90% 이상 흡수해서 미량의 열로 변환, 발산시켜버린답니다.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전자파 차단 제품들은
전자파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난반사를 시키는 제품들인데요.


전자파를 난반사시킨다는 것은 나에게선 전자파를 멀리하게 할 수는 있어도
내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 그 전자파를 보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근본적인 전자파 차단 방법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내 주변에서 전자파를 없애려고 나의 소중한 아이나 남편이나 아내에게 전자파를 보낼 수는 없으니까요.


때문에 엑스블루는 이 문제를 고민하고 또 고민했었구요.
SOUYI의 전자파 흡수시트 부착케이스를 출시하게 되었답니다.

단순히 전자파를 차단이나 반사시키는 것이 아니라
360도 방향의 유해 전자파를 흡수해서 미량인 열로 변환, 발산시키는 것이죠.



전자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그 중에서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엑스블루로 90%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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